가끔씩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본다. 예전에는 관심도 없는 것들이 늘어나기도 하고 예전에는 관심이 있는 것들이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그러함에도 좋아하는것 적는것자체가 좋기도 하다.그 순간만은 마치 좋아하는일을 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또한번 적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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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싫어하면 아예 관심조차 안 가질 테니까, 관심 있는 것 = 좋아하는 것 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런건, 그저 막연히 대상을 바라보고 떠올리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_-
어쩐지 보통 책 별로 안 좋아하실 거 같았는데, 조금 놀랐어요.